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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선의 사랑꾼 88회 줄리엔강 장모 제이제이 이경실 아들 손보승 입대

by 랜디사전 2025.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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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88회

줄리엔강 장모

 


 

7월 28일 조선의 사랑꾼 88회에서는 이경실의 아들이자 이훈이의 아빠인 손보승이 마침내 입대하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박지은의 남편 줄리엔 강이 장모님 친구들이 와서 어머님을 뵈러 왔다고 했습니다. 줄리엔강은 장서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싶다며 같이 밥 먹자고 했고 장모는 오늘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며 아쉬워했습니다. 그러자 줄리엔강은 친구가 몇 명이냐고 질척이다가 장모님의 친구들까지 함께 밥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줄리엔강은 제이제이의 어머니를 모시고 뷔페로 향하다가 장모에게 무슨 노래를 좋아하냐고 물었습니다. 트로트에 대해 잘 모르는 줄리엔강은 임영웅 노래를 들으면서 이 사람 젊다며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장모님은 자연스럽게 임영웅의 노래를 따라부르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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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과 손수아가 함께한 손보승의 입대 당일 아들 이훈이를 목마에 태운채 훈련소로 향했습니다. 손보승은 이훈이에게 아빠 군대간다며 밝게 외쳤지만 발걸음은 무거웠습니다. 입소식장에는 아이스크림 푸드트럭까지 등장하며 축제같은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이훈이는 이제 다했냐고 물어보았지만 이제 떠난다며 인사를 했습니다. 이경실은 손자에게 아빠한테 뽀뽀해주라며 인사했고 이훈이는 꼭 아빠를 끌어안으며 인사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87회의 시청률은 2.7%를 기록했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방송시간은 월요일 밤 10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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