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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선의 사랑꾼 87회 이경실 어머니 나이 영정사진 줄리엔강 박지은

by 랜디사전 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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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87회

이경실 엄마 나이 영정사진

줄리엔강 제이제이

 


 

7월 21일 조선의 사랑꾼 87회에서는 이경실의 어머니의 장수 사진을 찍습니다. 할머니의 장수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이경실, 손보승, 손수아는 함께 군산으로 향했습니다. 이경실 어머니의 나이는 1929년생입니다. 

 

 

이경실의 어머니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딸 이경실과 손주들인 손수아와 손보승을 맞이했습니다. 이경실은 자신의 어머니가 연세가 있따며 자신들이 볼 때는 아직 정정하지만 어르신들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엄마의 사진을 다시 찍어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이경실의 어머니의 사진을 다시 찍기 위해서 이경실이 손수 엄마의 메이크업을 하는 사이 손주 손수아와 손보승은 할머니의 앨범을 구경했습니다. 간이 무대 위에서 소녀들이 춤을 추는 흑백사진이 눈에 띄었는데 소녀 중 누가 할머니인지 고민하는 손주들을 보며 이경실의 어머니는 초등학교 2학년 때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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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1년차가 된 운동전문 크리에이터인 박지은과 남편 줄리엔강이 장모님과 함께 합가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장모님은 줄리엔강이 국수를 좋아한다며 부추전과 비빔국수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줄리엔강은 왜이렇게 많이 만들었냐며 어리둥절해 했더니 장모는 같이 먹으려 했다고 하자 줄리엔강은 자신과 같이 먹으려 했냐고 당황했습니다. 줄리엔강은 다이어트 때문에 식단조절을 하고 있따고 했습니다. 

 

 

피지컬부부인 줄리엔강과 제이제이 박지은의 현실적인 고민이 담긴 이야기는 7월 21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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