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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랑의 콜센타 29회 순위 쟁탈전 미스터트롯3 시청률

by 랜디사전 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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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29

또 다시 쓰는 순위 쟁탈전 특집 

 


 

11월 27일 사랑의 콜센타 세븐 스타즈는 또 다시 쓰는 순위 쟁탈전 특징입니다. 미스터트롯3의 진 김용빈의 왕관을 빼앗기 위해 도전하는 아홉명의 트롯맨이 양보 없는 트롯대결을 벌였습니다. 김용빈은 앞서 순위 쟁탈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진의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순위 쟁탈전에는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남승민, 최재명, 추혁진, 유지우, 박지후 등이 출연했습니다. 이번 대결에서는 출연자들이 서로에게 점수를 매기는 자체 평기를 합니다. 

 

 

김용빈은 등장부터 왕관과 망토를 두르며 화려하게 등장해 강력한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열창하며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라운드 마다 실시간으로 점수가 공개 되면서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신경전이 오갔고 김용빈은 0점도 줄 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미스터트롯3의 선 손빈아는 진 김용빈을 향해서 누군가 울게 될 거라고 의미심장하게 한 마디를 날렸습니다. 김용빈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받아쳤고 멤버들은 아직 경연이 끝나지 않은것 같다고 했습니다. 김용빈은 손빈아 무대를 보고는 몇 군데 음정이 틀렸다고 차갑게 평가했습니다. 또 김용빈은 남승민의 무대가 끝나자 코를 리모델링 해서 그런지 인중이 안움직여서 혀가 꼬였다고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남승민은 붓기가 3개월 간다는데 6주째 코 이야기만 듣는다고 했습니다. 

 

 

유지우도 냉정한 심사모드로 들어가 형들을 긴장시켰습니다. 노래로만 평가하겠다며 포인트가 없고 감정이 끊긴다며 묵직한 평가를 해 형들을 긴장하게 했습니다. 

 

 

 

사랑의 콜센타 28회의 시청률은 3.8%를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의 방송시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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