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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일톱텐쇼 62회 톱텐 시네마 출연진

by 랜디사전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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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 62회

톱텐 시네마

 


 

8월 19일 한일톱텐쇼에서는 멤버들이 할리우드 무비스타로 변신해 액션, 판타지, 느와르,멜로까지 다양한 장르의 주인공으로 변신했습니다. 현역 가수들은 춤을 추고 감성을 적실 마법같은 무대를 선사합니다. 코믹 판타지팀, 느와르팀, 멜로팀으로 나뉘어 삼파전을 벌였습니다.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손태진은 헐리우드 히트 영화속 주인공들을 모아둔 것처럼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박서진과 신승태는 코믹 판타지 팀으로 무대위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박서진은 해리포터의 안경, 목도리, 망토까지 착용해서 주문을 외치며 자기를 소개했습니다. 버건디 컬러 롱재킷을 입고 등장한 신승태는 긴 모자와 긴 지팡이까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윌리 웡카로 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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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 팀의 손태진과 최수호는 영웅본색의 주윤발과 캐리비안 해적의 잭스패로우로 변신했습니다. 손태진은 주윤발로 변신해 입에 성냥개비를 물고 자욱한 거리를 걸어나오는 듯한 영화속 한 장면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최수호는 잭 스패로우로 변신해 앵무새를 어깨에 달고 등장해 칼을 들고 싸우는 퍼포먼스도 준비했습니다. 

 

멜로팀의 진해성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인공 로미오로 등장했습니다. 진해성은 직접 작가들에게 자신이 로미오를 시켜달라고 연락을 해왔다고 했습니다. 에녹은 순애보의 오페라의 유령의 에릭을 맡았습니다. 

 

 

 

한일톱텐쇼 61회의 시청률은 4.7%를 기록했습니다. 

 

한일톱텐쇼의 방송시간은 매주 밤 9시 5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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