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애 프로필
나이, 학력, 고향, 근황
가수 김지애의 나이는 1962년 3월 10일생입니다.
김지애의 고향은 서울 출신이며 본명은 동길영입니다.



김지애의 학력은 덕성여자고등학교 입니다.
초등학생 때 KBS 어린이 노래자랑에 참가해 어머니의 은혜를 부르면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한 다음에는 미국에 가서 위문공연을 했습니다.
1983년 한국으로 돌아온 김지애는 히트곡 작곡가인 박춘석과 함께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백일희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목포의 부르스를 불렀지만 이름을 알리게 된건 박춘석 작곡의 물레야 입니다.


김지애의 히트곡은 미스터유, 남남북녀, 얄미운 사람, 몰래한 사랑입니다. 전영록이 작곡한 얄미운 사람은 주현미에게 갈뻔했던 노래였지만 김지애가 부르게 된 곳입니다. 몰래한 사랑은 원래 이용이 부르려던 노래였지만 김지애가 먼저 음반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김지애는 1994년에 남편 권오규와 결혼해 슬하에 딸 권누리 두었지만 이혼했습니다. 미국 하와이의 호텔에서 부부싸움을 하다가 추락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김지애는 10년 넘게 방송을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남편이 방송대신에 살림만 하길 원해서였다고 합니다.



김지애의 근황은 가끔씩 가수 활동을 하며 가요무대나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었습니다.
몰래한 사랑 가사
그대여 이렇게 바람이
서글피 부는 날에는
그대여 이렇게 무화과는
익어가는 날에도
너랑 나랑 둘이서
무화과 그늘에 숨어 앉아
지난날을 생각하며
이야기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그리고)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그대여 햇살이 영그는
가을날 뚝에 앉아서
그대여 이렇게 여미어진
마음 열고 싶을 때는
너랑 나랑 둘이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네 눈물을 바라보며
이야기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그리고)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그대여 이렇게 바람이
서글피 부는 날에는
그대여 이렇게 무화과는
익어가는 날에도
너랑 나랑 둘이서
무화과 그늘에 숨어 앉아
지난날을 지난날을
생각하며 생각하며
이야기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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