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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금요일 밤에 12회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 시청률 김경범 김지환 쌍둥이? 시집갑니다

by 랜디사전 2025.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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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 12회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 보석함

 


 

12월 5일 금요일 밤에 12회는 알혼 보석함이 활짝 열리는 밤 특집으로 특집의 주인공은 트롯 신드롬의 중심이자 가요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천재 작곡가 듀오인 알고보니 혼수상태입니다. 쌍둥이로 오인받고 있지만 우연한 계기로 만나 생긴 작곡가 팀입니다. 미스앤미스터 코너에서는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곡으로 대결을 펼쳤습니다. 

 

 

정서주는 홍지윤의 시집갑니다를 선곡해 부르며 따뜻한 음색으로 신부의 설렘과 부모의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김경범은 하나뿐인 여동생이 시집가던날 감동적인 장면을 계속 담아두고 싶었다며 노래의 비하인드를 전했고, 김지환은 정서주의 색깔로 잘 불렀다며 극찬했습니다. 정서주는 시집갑니다를 연습하던 중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며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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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은 조항조의 그대 있어 행복합니다를 선곡해 발라드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고마운 사람에게 보내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안성훈 만의 특별한 감성으로 무대를 풀어냈습니다. 배아현은 안성훈의 무대에 발라드 가수 같다고 했고, 김경범은 타고난 천재 가수라고 하며 발라드계에서 놓친 인재라고 했습니다. 

 

 

김희재와 정서주는 서랍송을 찾아라에서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히트하지 못해 아쉬웠던 잠든 명곡을 재조명하기 위해서 두 사라이 선택한 곡은 변진섭의 눈물이 쓰다 였습니다. 김희재는 지난주에 대결을 준비하던 중 김경범 작곡가의 곡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다며 역주행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경범은 작곡가로 길이 안보이던 20대 시절이 떠올랐다며 눈물을 지었습니다. 

 

 

 

금요일밤에 11회의 시청률은 3.4%를 기록했습니다.

 

금요일밤에 방송시간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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